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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 부름에 한걸음에 달려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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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멜로가 체질' 안재홍이 천우희의 부름에 바로 달려왔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9회에서는 첫 작업실에 감격한 임진주(천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환동(이유진)은 손범수가 같이 일하던 감독들을 다 데려갔다. 뒤늦게 이를 안 손범수는 어쩔 수 없이 쿨한 척해야 했고, 임진주에게 "업계 최고 감독들이 떠났지만, 우리랑 일하게 될 스텝들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 걱정하지 마라"라고 했다. 손범수는 괜찮다는 임진주에게 계속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다.

임진주는 생애 첫 작업실에 입성했다. 감격하던 임진주는 곧 엄마 때문에 당황했다. 엄마가 작업실 개업 기념 파티를 준비한 것. 동네 사람들이 모인 걸 본 손범수는 "생각지도 못한 풍경"이라고 했다. 그러자 임진주는 종종 벌어질 일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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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서 혼자 작업하던 임진주는 "적적하네. 이런 사치를 다 누리네"라고 생각하며 손범수를 떠올렸다. 임진주는 '딱히 할 말은 없다만 수시로 궁금해 해주고 그러지'라고 생각했다. 그 시각 손범수는 임진주에게 할 말을 고민하고 있었다. 서동기(허준석)가 "감독이 작가한테 할 말을 왜 망설여?"라고 하자 손범수는 "작가에 대한 배려 몰라?"라고 응수했다.

그런 가운데 임진주와 같이 일하던 보조 작가들은 임진주를 찾아와 정혜정(백지원)에 대한 험담을 시작했다. 또한 작가들은 김환동에 관해 "좋은데 또라이야. 친절하고 웃다가도 회의만 들어가면 트럼프가 돼"라고 했다. 임진주가 "걔가 좀 그런 게 있지. 감독들 다 그렇다고"라고 하자 작가들은 "그런 수준이 아니다. 뭔가 복수하고 싶은 사람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가들은 임진주에게 손범수에 관해 시험을 해보라고 했다. 피자를 사다 달라고 하라고. 작가들은 손범수가 임진주의 연락을 무시했다며 웃었지만, 곧 손범수가 나타났다.

한편 추재훈(공명), 하윤(미람)은 같이하는 순간이 마지막임을 느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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