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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그들이 온다…'조국의 침묵' 깨뜨릴 11명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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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6일 오전 6시 출고된 기사 '그들이 온다…'조국의 침묵' 깨뜨릴 11명의 증인' 관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11인 가운데 정병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교수가 본인은 조 후보자 배우자의 초등학교 동창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조 후보자 딸의 허위 KIST 인턴증명서 발급 건과 관련해 후보자 배우자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사람은 정 교수에게 딸을 소개한 동료교수였습니다. 정 교수를 동료교수와 혼동해 기재한 점 바로잡습니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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