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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 구본웅 정체 알았다 '충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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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이 구본웅의 정체를 알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10회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을 놓지 않겠다는 장윤(연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이영에게 관심이 있다며 다가오는 남주완(송재림). 홍이영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남주완은 "장윤? 네가 누굴 좋아하든 상관없다"라며 홍이영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 했다. 두 사람의 포옹을 본 장윤은 "사람 걱정하게 좀 하지 마"라고 했고, 홍이영은 파출소에 자수하러 갔다 왔다고 밝혔다. 홍이영은 기다리던 장윤의 고백을 받아 기쁘지만, 장윤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장윤은 남주완을 찾아가 "지휘자님이 이안 죽였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장윤은 남주완이 홍이영에게 접근하는 것도 김이안 사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남주완은 모르는 일이라고 했지만, 장윤은 칼에 관해 잘 생각해보라고 밝혔다. 이후 남주완은 "어제 왜 이영이를 곁에 두고 있냐고 했잖아. 걔가 좋아서 그래. 덕분에 깨달았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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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남주완은 홍이영 큰엄마 박영희(윤복인)의 집에 찾아갔다. 곧 박영희 꽃집에서 일하는 윤영길(구본웅)이 집에 왔다. 윤영길을 본 남주완은 그날 밤 윤영길을 불러 꽃집을 놔두라고 했다. 남주완이 "홍이영은 내가 알아서 해"라고 했지만, 윤영길은 "상관없다. 난 내 물건만 찾으면 된다"라고 밝혔다.

남주완은 윤영길의 목적이 뭔지 물었고, 윤영길은 "복수다. 돈 주겠다니 한 거다. 지휘자님이 거기 끼어들지만 않았어도 그 사고가 안 일어났을 거다. 너 때문에 김이안이 죽었다"라고 밝혔다. 남주완은 윤영길의 멱살을 잡으며 "말조심해. 당신이 뭘 알아"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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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길은 강명석(송영규)이 준 돈을 돌려주며 "너무 적다"라고 밝혔다. 윤영길은 "내 생각보다 1년 전에 그 일 얽힌 사람들이 너무 많다. 잘못하면 교수님이 죽게 생겼다"라고 경고했다. 윤영길은 장윤 아버지가 신영필에 새로 온 이사 장석현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명석은 윤미래(윤주희)에게 장윤, 장석현 가족 관계가 문제 될 수 있으니 장석현을 이사에서 제외하라고 했다. 하지만 장석현은 하은주(박지연)와 함께 나타났다. 앞서 장석현은 하은주에게 강명석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면 거래를 하겠다고 했던바.

한편 홍이영은 윤영길이 늦은 밤 꽃집 문을 열려고 하는 걸 목격했다. 윤영길이 누군지 떠오른 홍이영은 도망치다 넘어졌고, 윤영길에게 "아저씨 김이안 씨 죽던 날 나 따라오던 사람 맞죠"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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