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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 맞아?' 스네이더, 은퇴 2주 만에 '뚱보' 돼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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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웨슬리 스네이더가 은퇴한지 2주 만에 체중이 엄청나게 불어난 모습으로 포착됐다.

스네이더는 네덜란드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었다. 2002년 아약스에서 데뷔해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갈라타사라이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특히, 인터 밀란에서 트레블 주역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이랬던 스네이더에게도 이제 은퇴의 시간이 다가왔다. 스네이더는 지난 12일(한국시간) 35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약 17년 간의 축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그런데, 최근 스네이더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자선 경기에 참가한 스네이더의 모습은 예전의 스네이더 아니었기 때문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 공식 채널 '마르카 TV'를 통해 "무슨일이야, 스네이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스네이더는 이날 자선 경기에 참여했지만 엄청나게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영상 속 스네이더는 지나치게 불어난 살 때문에 뒤뚱거리며 경기를 하고 있었다. 현재 이 영상은 SNS 상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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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마르카 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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