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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젤예' 포상휴가, 다낭으로 9월 29일 출국 확정…'3박 5일'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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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KBS2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팀의 포상휴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출국일이 오는 9월 29일로 확정됐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세젤예’ 팀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드라마가 종영까지 한달 정도 남은 상태에서 포상휴가를 확정짓는 건 이례적인 일인 만큼 ‘세젤예’ 팀의 돈독한 팀워크와 고생한 출연진과 스태프를 격려하고자 하는 제작진의 마음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3월 첫 방송된 ‘세젤예’는 가부장적 시대를 견디고 자식들을 번듯하게 키워낸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와 세명의 딸들 강미선(유선 분), 강미리(김소연 분), 강미혜(김하경 분)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부모, 자식 간의 모습을 그렸다.

자체 최고 시청률 33.5%를 기록한 ‘세젤예’는 최근 2주분 연장을 결정해 108회로 오는 9월 22일 종영할 예정이다.

한편 ‘세젤예’ 후속으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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