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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윌벤져스, 학구열 폭발(ft.방문교사)...건나블리의 순수한 '앵무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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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윌벤져스가 학구열을 폭발시켰다.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잼잼의 전통시장 데이트, 윌벤져스의 가정방문 학습, 박주호-건나블리의 앵무새 카페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준은 잼잼이를 데리고 전통시장을 찾아 2만 원의 행복을 즐기고자 했다. 잼잼이는 전통시장 안의 풍경에 호기심 가득한 얼굴이었다.

시장을 지나가던 두 남자 어린이가 잼잼이를 알아봤다. 잼잼이는 오빠들이 자신을 귀여워하자 미소로 화답했다. 시장 상인들도 잼잼이를 알아보며 "청소 잘하더라", "똑순이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잼잼이에게 노란 고무신을 사준 뒤 수박떡, 꽈배기를 사먹었다. 이어 시장에서 유명하다는 육회 비빔라면으로 시장데이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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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은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눈치였다. 욕실로 가서 꽃단장도 했다. 윌리엄이 기다린 사람은 방문 선생님이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 유치원에 안 다니는데 호기심이 어마어마하다. 주위에서 방문 선생님을 추천하더라. 윌리엄 학구열이 최고다"라고 전했다.

윌리엄은 선생님이 도착하자마자 테이블을 준비해 앉더니 집중모드로 들어갔다. 샘 해밍턴은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벤틀리를 데리고 방으로 갔다. 윌리엄은 동물에 관련된 수업을 받았다.

벤틀리는 혼자 잘 노는가 싶더니 형이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해 슬쩍 거실 상황을 지켜봤다. 참다못한 벤틀리는 수업에 참여하고자 선생님 옆에 앉았다. 윌리엄은 벤틀리에게 방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했다.

윌리엄은 식빵, 된장, 땅콩 잼, 과자 등으로 숲을 만들기 시작했다. 벤틀리는 몰래 보다가 먹을 것이 있음을 확인하고 과자를 집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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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는 박주호가 거실에 가져다 놓은 앵무새 인형을 보고 깜짝 놀랐다. 건후는 그냥 인형을 만지기 무서워 물티슈를 한 장 꺼내서 만져보려고 했다.

그때 나은이가 나타나 앵무새를 구해줘야 한다며 새장을 열었다. 건후는 나은이를 말렸지만 이미 앵무새 인형은 바깥으로 나와버렸다.

나은이는 앵무새 인형을 들고 잘 놀았다. 건후는 나은이가 앵무새 인형을 갖고 노는 것을 보고서야 경계심을 풀었다.

박주호는 진짜 새를 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앵무새 카페를 찾았다. 나은이는 앵무새에게 먹이를 주며 초스피드로 앵무새와의 교감에 성공했다. 건후도 박주호의 도움을 받아 먹이를 주면서 앵무새와 친해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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