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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서울 집' 얻었다···광화문 풍림 스페이스 본 전세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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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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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한국 대학 진학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가 한창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에 전세계약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화문 아파트는 연세대 입학을 앞둔 아들 매덕스의 서울 거주지가 된다. 아들이 한국에 있는 만큼 안젤리나 졸리도 광화문 아파트를 자주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안젤리나 졸 리가 계약한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다. 인근에는 경복궁, 사직공원, 경복궁역 등이 있다. 현재 전셋값은 113㎡가 7억원, 176㎡는 9억6000만원, 190㎡는 10억5000만원 정도다. 보안이 뛰어나고 연세대학교와도 5㎞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젤리나 졸리를 서울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21일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아모레퍼시픽 매장을 찾은 사실이 SNS를 통해 퍼졌고, 매덕스와 함께 명동과 소공동, 종각 인근에서 이동하거나 한식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돼 화제로 떠올랐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는 9월 신입학 외국인전형으로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과에 입학한다. 졸리는 21일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방문해 기숙사와 도서관 등 매덕스가 1년간 머물 시설들을 둘러보며 엄마로서의 꼼꼼한 모습을 노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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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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