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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대타 출장 무안타…'후라도 완투' TEX, CWS에 1-6 패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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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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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대타로 나왔지만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추신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9회초 대타로 출장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제외됐던 추신수는 1-6으로 지고 있던 9회초 포수 호세 트레비노 타석에서 대타로 나왔다.

화이트삭스 투수 켈빈 에레라를 상대한 추신수는 풀카운트까지 물고 늘어진 뒤 6구 째로 들어온 97.5마일(156.9km)의 빠른 공을 쳤지만,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2할6푼8리가 됐다.

한편 이날 텍사스는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홀로 마운드를 지켰다. 후라도는 112개의 공을 던져 8이닝 10피안타(2피홈런) 1볼넷 6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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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는 선발 투수 로스 디트와일러가 6이닝 1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요안 몬카다와 제임스 맥캔이 3회말 백투백 홈런을 날리는 등 이날 경기에서 총 6점을 뽑아내며 승리를 잡았다.

3연승에 실패한 텍사스는 시즌 전적 63승 66패를 기록했고, 화이트삭스는 2연승과 함께 시즌 전적 58승 69패를 기록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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