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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매치데이 잡지 메인 장식...현지 팬들 열광 "그가 팀 이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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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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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복귀전이 기대되는 손흥민(토트넘)이 뉴캐슬전 매치데이 매거진 표지 모델로 뽑혔다. 팬들은 열광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요일은 손흥민의 날이 될까?(Will it be Son's day this Sunday?)"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구단 엠블럼을 움켜쥐고 있는 손흥민의 사진을 기재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은 경기전 발매되는 매치데이 잡지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37라운드에서 받은 다이렉트 퇴장으로 인해 정규 리그 3경기 출장 징계를 당했다. 여파는 2019/20시즌까지 이어졌고 앞서 열린 2경기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족쇄에서 벗어난 그는 오는 26일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트전부터 출격할 수 있다.

구단과 팬들은 그의 복귀를 크게 반겼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징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점에 맞춰 그를 매치데이 매거진 메인 모델로 뽑았고, 팬들 역시 환호했다. 팬들은 "흥민이가 스퍼스(토트넘 애칭)의 승리를 이끌 거야.", "손흥민이 선발이라는 의미인가요?", "100% 손흥민의 날이지"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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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토트넘 트위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