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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르 발목 부상 6주 이탈, 대안은 이강인 또는 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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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발렌시아의 오른쪽 미드필더 첫 번째 옵션 카를로스 솔레르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22일자 인터넷판 신문을 통해 솔레르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입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발렌시아 측은 추가 정밀 진단을 해야 한다고 했으나 발목 인대를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마르카는 최소한 6주 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고 전망했다.

마르카는 "발렌시아의 오른쪽 인사이드 미드필더의 옵션은 페란 토레스, 다니엘 바스, 이강인"이라고 설명했다.

바스는 셋 중 가장 노련한 선수지만 최근에는 라이트백으로 뛰고 있다. 페란은 윙어 성향이고, 이강인이 솔레르와 유사한 미드필더 성향 선수다. 솔레르가 부상으로 빠진 자리에 어떤 선수가 선발로 나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발렌시아는 25일 새벽 4시 셀타 비고와 원정 경기로 2019-20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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