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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기량에 찬사' 英 전문가, "선발 제외되면 놀라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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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과거 맨체스터 시티와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대니 밀스가 손흥민(26)의 기량을 크게 칭찬하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선발 출격을 예상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6일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에서 뉴캐슬과 맞붙는다.

손흥민은 지난 5월 본머스와 치른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에서 퇴장을 당한 여파로 이번 시즌 개막전과 2라운드에 결장했다. 손흥민의 징계 기간이 끝나면서 영국의 현지 언론들은 그의 선발 출전을 예상하고 있다.

밀스는 22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손흥민의 선발 여부에 대한 질문에 "만약 손흥민이 뉴캐슬전에서 선발 명단에 복귀하지 않는다면 나는 매우 놀랄 것이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많은 것을 더할 수 있는 선수다. 특히 그의 신장과 활동량이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많은 이들이 손흥민이 꽤 키가 큰 선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그의 공격에 또 다른 방식을 가져올 수 있고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이미 득점을 기록한 루카스 모우라와 경쟁을 이어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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