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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젤리나졸리, 장남 매덕스 대학교 입학 준비 끝내고 오늘(21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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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안젤리나졸리 매덕스/사진=연합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졸리가 국내 일정을 마치고 오늘(21일) 조용히 출국했다.

안젤리나졸리는 장남 매덕스의 대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했다. 당시 안젤리나졸리는 경호원을 대동하지 않은채 한국을 찾은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아들 매덕스와 함께한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안젤리나졸리는 서울 일대를 다니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5일 "매덕스가 다른 대학에도 합격했지만 연세대학교에 진학해 생화학(bio chemistry)을 전공할 예정이다. 일주일에 여러 번 수업을 받으며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세대학교에 따르면 매덕스는 외국인 전형으로 오는 9월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화학공학전공으로 입학한다. 오는 26일 입학식을 치른 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며, 이후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에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할 예정이다.

매덕스는 K팝 팬으로 미국 내 다른 대학교에서도 합격 통지를 받았으나 연세대학교 입학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졸리는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매덕스를 자랑스러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2년 캄보디아 출신 매덕스를 입양해 큰 아들로 키웠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와 둘째 아들 팍스, 셋째 딸 자하라, 넷째 딸 샤일로 누벨, 쌍둥이 녹스, 비비안 등 여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10월 '말레피센트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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