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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40대 쌍둥이맘의 수영복 노출..반박불가 쇄골미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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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쇄골 미녀로 거듭났다.

황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다시 여름. #까맣다 #여름조하 #여름아가지마 #여름안에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황혜영은 섹시한 비치웨어를 입고 늘씬한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형광 옐로우 캡과 보잉 선글라스로 복고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준다.

황혜영은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해 ‘일과 이분의 일’, ‘바람난 여자’, ‘그대 눈물까지도’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그룹 오락실의 멤버로도 활동했고, 드라마 ‘호텔’, ‘못 말리는 결혼’ 등에도 출연했다.

또한, 40대 쌍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센스에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SNS를 후끈 달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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