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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20kg 감량→다시 병원…뭘해도 화제의 중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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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홍선영이 SNS를 통해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걱정을 사고 있다. 19일 홍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국엔. 여러분 건강관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에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홍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를 좋아하는 팬들은 혹시 홍선영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 섞인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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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홍선영은 18일 SBS '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선영은 설운도 아들 루민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루민은 홍선영에게 "살 많이 빠지셨다"며 칭찬했고, 홍선영은 "조금 뺐다"며 겸손한 태도로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모벤져스'를 비롯한 패널들이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고 칭찬하자 홍자매의 어머니는 "20kg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놀라움이 더 컸던 이유는 홍선영이 먹는 것을 좋아하며 운동을 힘들어하던 과거 모습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됐기 때문이다. 홍선영은 앞선 방송들에서 다이어트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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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5월에는 홍선영이 다이어트를 위해 김종국을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다이어트로 힘들어하는 홍선영을 위해 김종국은 조언과 칭찬을 건네며 그의 다이어트 의지를 불러일으켰다.

홍선영은 김종국이 권하는 운동을 하려 했지만 체력과 의지력이 약해 힘들어했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홍선영이 많은 체중을 감량하기에 어려울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던 바다.

이와 더불어 지난 6월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건강검진을 통해 38세인 홍선영의 혈관 나이가 65세와 같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드러났다. 충격을 받은 홍선영은 "건강관리에 소홀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최근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일주일 동안 7kg를 감량했다고 알려 기대감을 안기기도 했다.

그런 그가 드디어 2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다시 병원을 찾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은 축하와 동시에 건강 회복을 바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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