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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준하X테이, 위례신도시에서 정성 가득 한 끼 '성공'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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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정준하, 테이가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에서는 식신콤비 정준하, 테이가 위례신도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정준하와 테이는 '국수 빨리 먹기 대회' 참가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내가 원래 강호면이다"라고 외쳤고, 원조 식신 콤비 테이와 정준하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결과는 정준하의 승리였다. 정준하는 45초 만에 국수 다섯 그릇을 완벽히 비워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승 상품으로 '팀원 선택 우선권'을 받았다.

네 사람은 강호동, 테이 팀과 이경규, 정준하 팀으로 나눠 서울시, 하남시, 성남시에 걸쳐 형성된 위례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테이는 주민의 응답에 자신의 곡 '같은 베개'를 열창했고, "다이어트 중이라서 조금만 먹어도 된다"라며 적극적으로 한 끼를 설득했다.

이후 주민이 직접 밖으로 나왔다. 이에 강호동은 "테이, 귀여운 호동이 위례동의 식구가 되어 주시겠냐"라고 물었고, 주민은 한 끼를 수락했다.

정준하는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고 있는 주민 가족을 만났다. 그러나 주민은 "중요한 모임이 있다"라고 한 끼를 거절했다. 이후 정준하는 "내가 잘 구워 드릴 수 있는데"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경규와 정준하는 마당에 나와 있는 주민과 인사를 나눴다. 정준하는 "혹시 저녁 안 드셨으면 같이 할 수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주민은 "오시면 먹으려고 한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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