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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할리우드 리메이크 '첫키스만 50번째' 물망 "제안 받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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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배우 김영광이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 '첫키스만 50번째'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4일 김영광 소속사 와이드에스 컴퍼니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는 김영광이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말을 아꼈다. 관계자 측에 따르면 김영광이 제안 받은 역할은 원작에서 아담 샌들러가 연기했던 남자 주인공 역할이다.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는 바람둥이 남자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자가 매일 새롭게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에서는 임지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지난 2004년 개봉했으며, 일본에서도 한 차례 리메이크 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국판 '첫키스만 50번째'는 오는 2020년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한편, 김연광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너의 결혼식'을 통해 박보영과 완벽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역시 주연 도민익 역을 소화하며 '로코 장인'으로 재탄생한 가운데 '첫키스만 50번째'를 통해 달달한 연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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