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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모모와 열애설 후 첫 근황...`나른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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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36)이 트와이스 모모(23)와 열애설이 불거진 뒤 첫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김희철과 모모가 "2년간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했다. 김희철, 모모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이 나자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열애설을 의식한 듯 SNS 활동이 뜸했던 김희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없어 고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철은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나만 없어 고양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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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희철은 꾹 눌러쓴 캡모자와 수수한 티셔츠 차림으로 캐주얼한 감각을 뽐냈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나른한 눈빛 등이 피곤해 보인다. 갸름한 얼굴, 시크한 눈매, 오똑한 콧날 등 고양이와 닮은 듯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고양이 눈 색깔 진짜 예쁨", "귀여워요", "진짜 나만 없음.. 고양이..", "사랑이! 꼭 보러 갈게요", "'나만 없어 고양이' 개봉 기다리고 있어요", "아 아름다운 사람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개봉하는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는 매력만점 고양이 4마리(사랑이, 복댕이, 수연이, 순자)가 집사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힐링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애묘인' 김희철이 재능기부로 사랑이 목소리를 연기했다.

mkpress@mkinternet.com

사진| 김희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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