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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경기 만의 승리 이끈 김효기, K리그1 25R 최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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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는 안양의 8G 무패 이끄는 알렉스 선정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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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과 홈 경기에서 20경기 무승(10무10패)의 부진을 씻는 귀중한 승리를 안긴 경남FC 공격수 김효기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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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로 무려 21경기 만의 승리를 이끈 김효기(경남)가 25라운드 최우수선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경남FC의 공격수 김효기를 '하나원큐 K리그1 2019'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효기는 지난 1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성남FC와 홈 경기에서 후반 6분과 22분에 차례로 골을 넣어 경남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덕분에 경남은 10무10패의 부진을 털고 21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손에 넣었다.

덕분에 김효기는 심동운(상주), 에드가(대구)와 함께 25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4명의 미드필더는 로페즈와 한승규(이상 전북), 윤빛가람(상주), 김호남(인천)이 자리했다.

3백은 고요한(서울)과 강상우(상주), 이재성(인천)이 구성했고 25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선정됐다.

K리그2 23라운드 MVP는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FC안양의 4대2 승리를 이끈 알렉스가 선정됐다. 안양은 최근 8경기 무패(6승2무)로 구단 역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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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경기 무패로 구단 역사상 최다 경기 무패기록을 이어가는 FC안양의 알렉스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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