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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요금 인상 없이 8월 1일부터 채널수 17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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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김화영 기자

노컷뉴스

CMB 채널 개편. (사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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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대표 김태율)가 8월1일부터 채널 개편을 통해 iTV 가입자(셋톱박스 없이 TV 시청 세대)의 Full HD 채널을 요금인상없이 기존의 154개에서 17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문화 장르의 아트앤컬쳐, 가요TV와 Sky ENT 등 음악과 오락장르 그리고 AsiaM과 월드클래식무비 등 영화 장르를 추가했다.

또 EBS Kids와 애니플러스의 어린이 장르, Sky Travel과 브레인TV 등 레저 장르, 다문화TV와 YTN life, 한국농업방송과 한국직업방송 등 정보장르 등 14개의 신규 채널들을 기존 요금 그대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CMB는 지난 2014년 국내 최초로 케이블 아날로그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8VSB 방식의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지난해에는 공식적으로 아날로그 방송을 종료했다.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CMB 시청자들은 다음달 1일 새벽 0시부터 TV의 자동채널설정 기능을 통해 손쉽게 기존 요금 그대로 170개의 Full HD 채널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TV 자동채널설정은 리모콘의 메뉴 버튼을 누른 뒤 채널모드에서 자동채널설정을 선택해 설정이 100% 완료되면 자동으로 TV 채널수가 늘어나고 모든 채널들이 HD로 설정된다.

CMB 김태율 대표는 "대전‧세종‧충남지역민께서 CMB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 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채널개편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방송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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