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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공원소녀 "신곡 '레드썬'으로 꼭 1위 하고 싶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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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공원소녀가 신곡 '레드썬'으로 돌아왔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걸그룹 공원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타이틀곡 레드썬에 대해 앤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이번 앨범으로 꼭 1위를 해보고 싶다. 야심차게 준비했으니 많이 듣고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안 그래도 공원소녀가 평소에 그렇게 연습을 열심히 한다고 들었다. 셀럽파이브 댄스 선생님이 공원소녀도 트레이닝한다. 선생님이 '언니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공원소녀 정말 열심히 한다'고 그러더라"고 전했다.

공연소녀의 신곡 '레드썬'을 라이브로 듣고 온 후에는 스피드 질문 코너였다. 60초 동안 질문에 10개 답하면 다음 주에 신곡 '레드썬'이 두번 나갔다. 이에 공원소녀는 "꼭 이겨야해"라며 "우리는 하나야"라고 의욕을 보였다. 간신히 10개를 성공한 후, 김신영은 "매니저가 밖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전했다.

이후 김신영은 스피드 질문 시간에 했던 질문과 답을 다시 한 번 되짚어봤다. 말 안 듣는 멤버로 소소를 꼽은 리더 서령은 "그냥 눈이 마주쳤다"며 "다들 말 잘 듣는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리더라서 좋은 점이 있냐고 물었고, 서령은 "리더라서 친구들이 다들 제 말을 잘 믿어준다"고 이야기했다.

방송국에서 만난 가장 신기한 연예인으로 김신영을 꼽은 서경은 "실제로 방송국에 와서 MC분들을 만나니 신기했다"고 말했고, 김신영은 "생각보다 (제) 얼굴이 작았죠?"라고 물었고 서경은 "너무 예쁘시다"고 답했다. 서경은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연예인으로 "제시카 선배님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말 못 알아듣는 척한 적 있다고 답한 미야는 "잔소리를 듣거나,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 못 알아 듣는다"고 말했다. 레나는 "신기하게도 처음 본 사람이 말하는 건 못알아듣다 우리가 그대로 다시 말하면 알아듣는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멤버들 앞에서는 긴장이 풀려서 그런 가보다. 가족이니까"라고 정리했다.

자신이 공원소녀에서 가장 예쁜 멤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레나는 "실제로 연습생 때 엄마 앞에서 '나 너무 못생겼다'고 말하며 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레나의 말에 경악했다. 김신영은 "그러면 레나가 외모 탑3를 꼽아보자면?"이라고 말했고, 이에 레나는 단호하게 "그런 거 못합니다"고 말했다.

탐나는 노래로 청하 '스네핑'을 꼽은 앤은 "요즘 많이 듣고 있어서, 고민 끝에 선택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다름으로 민주는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으로 운전을 꼽았고, "뚜껑이 높은 차를 타서 노래를 크게 틀고 드라이브하는 것이 로망"이라고 밝혔다. 칼군무 못 하는 멤버로 자신을 뽑은 소소는 "다리 부상이 있어서, 안무 중에 뛰는 부분을 못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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