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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큐브와 전속계약 분쟁 중 “다 잘 될 것”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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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라이관린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 중 심경을 전했다. 큐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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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이관린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라이관린은 22일 늦은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왜인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 너무 걱정마세요. 다 잘될 거에요. Its been a long night"이라는 글을 적었다.

지난 20일 라이관린이 법무법인을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라이관린은 직접 SNS에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해당 분쟁과 관련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 중에 있다.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낸 바 있다.

한편 라이관린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고, 올해 1월 마지막 콘서트까지 워너원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큐브엔터테인먼트로 돌아온 라이관린은 펜타곤 우석과 함께 우석X관린 유닛 활동을 했고, 최근에는 중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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