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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빛나는 핑클 우정"…이진, 성유리 소속사와 전속계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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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진, 성유리 /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진이 성유리가 소속된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2일 소속사 버킷스튜디오 측은 헤럴드POP에 “최근 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버킷스튜디오는 같은 핑클 멤버인 성유리가 속해있는 소속사. 이로써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 지내게 됐다. 이에 대해 앞서 버킷스튜디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진의 영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1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활약했던 이진. 이후 그룹 활동을 마무리 짓고 그녀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왕과 나’, ‘혼’, ‘제중원’, ‘영광의 재인’, ‘대풍수’ 등의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펼쳐왔었다.

이후 이진은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생할을 이어왔다. 그러던 중 핑클 데뷔 20주년을 맞은 지난 2018년부터 핑클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고, 지난 14일부터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전 멤버들이 다시 뭉쳐 예능프로그램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캠핑클럽’으로 다시금 뭉친 핑클. 이진은 성유리와 함께 같은 소속사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이번 이진의 버킷스튜디오 전속 계약은 같은 핑클 멤버인 성유리와의 우정을 생각한 것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그간 남다른 우정을 내보여왔던 핑클의 멤버들. 같은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만큼 핑클의 활동 또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진과 성유리 등 핑클의 멤버들이 다시 한 번 뭉친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을 담은 예능프로그램. 과연 이 여행의 끝에서 핑클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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