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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뜨거운 음식을 왜?"' 복날 마다 삼계탕집이 붐비는 이유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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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중복 말복을 아우르는 복날은, 여름 중에서도 유독 더운 시기를 가리켜 '삼복더위’라고도 부르는데요. 매년 복날이면 약속이라도 한 듯 삼계탕집을 찾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근런데 1년 중 가장 덥다는 복날, 우리는 왜 뜨거운 삼계탕을 먹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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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상 기자 rang64@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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