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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조정석X하하, 완벽 공조로 헌터팀 승리(ft.윤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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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정석, 하하의 완벽 공조로 헌터 팀이 승리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조정석,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정석은 윤아에 "윤아야 등종 한번 봐볼까? 둘 다 원하는 숫자가 아니야"라고 말했지만, 송지효의 등장에 돌연 태도를 바꿨다. 갑자기 윤아의 이름표를 뜯어 버린 것. 이에 송지효는 헌터들끼리의 자작극인지, 진짜 카드 교환을 위해서인지 의구심을 품었다. 이후 조정석은 유재석이 지니고 있던 헌터번호 24를 손에 넣었다.

걸그룹 원조 센터 윤아는 멤버들이 '소원을 말해봐' 지니 안무를 제대로 추지 못하자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소민은 "멋있다"라고 감탄했고, 윤아는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의 'what is love'까지 완벽 소화했다. 청하의 섹시 안무 역시 소화하며 배우 이전에 소녀시대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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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몰래 짜장면 먹기에 성공하자, 헌터의 빨간불이 들어왔고 하하는 "야 다 손 잡아 아무도 못가"라며 윤아, 전소민, 송지효를 묶어두려 했다. 이어 "야 그럼 정석이네?"라며 조정석이 헌터였냐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하하는 조정석과 함께 헌터였고 헌터인 조정석이 도망칠 수 있도록 멤버들을 유인했다.

이 과정에서 전소민은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자신이 헌터면 SNS에 욘두 사진을 올려도 된다"라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송지효가 전소민을 의심해 이름표를 뜯어 판정대에 올렸고, 전소민은 헌터가 아니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사이 하하가 헌터의 문 멀리로 멤버들을 유인했고, 그 사이 조정석이 탈출에 성공했다. 굿플레이스 비용은 60만원을 넘어섰고, 탈출에 실패한 멤버들이 N분의 1로 비용을 감당했다.

한편 ‘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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