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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션X비엠X홍석, 근육 자랑 폭포다이빙…본격 미얀마 생존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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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배구선수 문성민, 가수 션, 카드 비엠, 펜타곤 홍석, 배우 홍수아, 네이처 새봄의 정글 생존기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김병만, 노우진, 김동현, 문성민, 션, 비엠, 홍수아, 새봄이 정글 생존에 도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션, 비엠, 홍석과 김동현, 문성민, 홍수아로 팀을 나눠 탐사를 시작했다. 그 가운데 김동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낚시를 한다고 하면 강에 들어가서 잡는 거나 사냥에 도전해보고 싶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실제 김동현은 홍수아, 문성민과 탐사에 나선 가운데 낚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때 홍수아는 "지렁이 무서워한다"라며 겁을 먹었고, 김동현은 "수아는 지렁이 안 무서워한다"라며 현실 남매처럼 티격태격했다.

더 나아가 홍수아는 "오빠 여기 지렁이 있다"라며 김동현을 놀라게 만들었고, 김동현은 "그런 거 하지 마라"라며 툴툴거렸다. 문성민은 덩달아 깜짝 놀랐고, "나한테 이야기하고 해주면 안 되냐"라며 부탁했다.

이어 문성민은 땅을 파서 노래기를 찾아냈다. 홍수아와 문성민, 김동현은 노래기를 잡지 못해 호들갑을 떨었고, 우여곡절 끝에 낚시를 시작했다. 김동현은 가장 먼저 물고기를 잡았고, 홍수아는 "낚시의 신이다. 파이팅"이라며 기뻐했다. 이에 김동현은 "제가 어복이 좋다. 낚시하는 프로에서도 제가 일등했다"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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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션, 비엠, 홍석은 새우 낚시에 성공했고, 들뜬 마음으로 탐사를 이어갔다. 세 사람은 육지 탐사 도중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발견했고, 션은 번번이 과일 이름을 혼동했다.

비엠은 "잭 프루트가 잭 프루트인 것도 모르셨다. 과일에 대해서는 족장님을 믿는 걸로 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션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이지 않냐"라며 털어놨다.

특히 션, 비엠, 홍석은 지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마침 계곡이 나타나자 기뻐했다. 세 사람은 상의를 탈의한 채 다이빙을 즐겼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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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다른 멤버들이 탐사를 떠난 사이 새봄, 노우진과 생존지에 남았다. 새봄은 김병만을 도와 화덕을 만들었고, 김병만은 "여자인데 남자가 하는 행동 능력치를 보여줬다. '이곳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느꼈다. 좋아하지 않으면 그렇게 못 한다"라며 감탄했다. 새봄 역시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몰랐다. 정글에 와 보니까 '나는 정글 체질이구나' 싶다"라며 고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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