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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화사 첫 드라이브(ft.최수정) → 성훈 싱가포르 혼행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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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화사와 최수정이 드라이브를 즐겼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의 첫 드라이브, 성훈의 싱가포르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화사는 면허 취득 후 처음으로 장거리 드라이브를 하고자 했다. 화사는 연습생 때부터 알고 지낸 친한 언니 최수정을 태우고 가평 자라섬으로 향했다.

최수정은 장거리 운전이 처음인 화사를 위해 옆에서 차분하게 조언을 해줬다. 화사는 돌발상황이 생겨도 최수정의 도움으로 무사히 운전을 이어갔다.

최수정은 화사의 데뷔무대 얘기를 꺼냈다. 당시 살을 엄청 뺀 무대 위 화사를 보고 데뷔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을지 눈물이 났다고. 화사는 그때 두 달 만에 거의 15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화사와 최수정은 무사히 자라섬에 도착, 둘만의 캠핑만찬을 준비했다. 화사가 떡볶이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최수정은 연습생 시절 화사에게 만들어줬다는 간장국수를 만들었다.

화사와 최수정은 떡볶이, 간장국수, 소시지로 소박한 한 상을 차려놓고 먹방을 시작했다. 화사는 특히 최수정표 간장국수를 계속 먹었다.

화사는 식사 후 최수정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음의 상처를 입을 때면 항상 최수정에게 조언을 구하는데 그럴 때가 속 시원하게 풀린다고.

화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어렵던 연습생 시절 최수정 덕분에 먹을 걱정을 하지 않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소중한 은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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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싱가포르에서의 화보촬영을 마치고 주어진 자유시간을 즐기게 됐다. 성훈은 박나래가 추천해준 맛집 탐방을 하고자 했다. 박나래가 추천한 맛집 장소는 전통시장이었다.

성훈은 의아해 하며 박나래에게 연락을 했다. 박나래는 그제야 맛집이 아니라 쿠킹클래스였음을 밝혔다. 성훈은 얼떨결에 쿠킹클래스에 참여하게 됐다.

성훈은 현지 사람들과 장보기부터 했다. 장보기만 무려 2시간이 걸렸다. 요리를 배우기도 전에 지친 성훈 앞에 에어컨이 없는 자동차가 나타났다. 성훈은 찜통더위에 에어컨 없이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사실에 넋이 나갔다.

쿠킹클래스 선생님 집에 도착한 성훈은 각종 향신료 재료를 빻느라 땀을 뺐다. 쿠킹클래스 선생님은 그런 성훈을 보고 마음에 들어하며 한국에 가지 말라고 했다.

성훈은 싱가포르 가정식으로 배를 채우고 이스크 코스트 파크에서 케이블보드 체험을 했다. 성훈은 초급코스를 배워 능숙하게 케이블보드를 탔다. 이에 성훈은 바로 고급코스로 넘어갔다.

성훈은 케이블보드 고급코스를 성공하기 위해 수차례 반복도전해 멤버들의 빈축을 샀다. 멤버들은 성훈이 케이블보드에 이어 지치지도 않고 다른 일정을 이어가자 제발 그만하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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