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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헌·최연수 열애설→“친한 사이일 뿐” 부인→해프닝 마무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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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병헌과 모델 최연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오후 최연수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두 사람은 친한 사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병헌의 소속사 더킴컴퍼니 관계자 역시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병헌과 최연수는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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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병헌과 모델 최연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 옥영화 기자, 최연수 인스타그램


열애설 보도에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임을 밝히며 사실을 빠르게 부인,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병헌은 지난 2010년 그룹 틴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7년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식샤를합시다3 : 비긴즈’ ‘악동탐정스시즌2’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에 출연 중이다.

최연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유명해진 최현석 셰프의 딸로,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연수요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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