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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의 퀴즈’ 유병재X김준현 에이스 대활약.. 앤디 잇따른 딱밤 세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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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 '씬의 퀴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유병재와 김준현이 에이스로 대활약했다.

18일 방송된 tvN ‘씬의 퀴즈’에서는 문제를 맞히는 휴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의 앤디가 출격했고, 다섯 명의 휴먼들은 게스트의 활약을 기대했다.

첫 번째 문제는 멤버들이 각자 다른 영상을 보고 이를 조합해 정답을 유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힌트로 제공된 영상은 ‘배우학교’, ‘톱스타 유백이’, 포미닛·트와이스·선미의 뮤직비디오였다. 정답을 전혀 생각하지 못한 멤버들은 첫 번째 기회를 날렸고, 그러던 중 김준현이 답을 떠올렸다. ‘길’, ‘촛불’, ‘하늘색’, ‘발레교습소’ 등의 키워드를 조합해 답인 GOD를 떠올렸다.

두 번째 문제에서는 ‘하백의 신부’, ‘MAMA’, ‘코미디 빅리그’, '탐나는 크루즈', ‘구해줘2’가 제공됐다. 허경환은 자신만만하게 답을 ‘마더’를 떠올렸다. 답이 아닐 경우 모든 멤버들에게 딱밤을 맞겠다고 공약을 걸기도. 하지만 이는 오답이었고, 멤버들에게 딱밤을 맞은 허경환은 고통스러워했다. 정답은 ‘신데렐라’ 였다. 결정적인 힌트를 놓쳤던 앤디는 멤버 전원에게 딱밤을 맞았다.

다음으로는 영상 속 오류를 찾는 ‘씬의 실수’ 퀴즈가 진행됐다. 카페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의 대화가 담긴 영상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답을 전혀 알지 못한 멤버들은 어리둥절해 했다. 휴먼들은 전원 오답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유병재가 유일하게 정답을 맞혔고, 그림으로 멤버들에게 힌트를 줬다. 유병재의 찰떡같은 힌트를 본 멤버들은 손쉽게 정답을 짐작할 수 있었고, 2차 시도만에 전원 정답을 맞혔다.

마지막으로는 영상을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적는 ‘씬의 3초’였다. 세 가지의 문제가 출제됐지만, 멤버들은 “쉽다”고 이야기하면서 한 문제도 맞히지 못했다. 하지만 앞선 문제들에게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골드바를 얻는 데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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