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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온더블럭' 유재석X조세호, 제2의 고향인 목포로 떠나...낙지요리 먹방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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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목포를 만끽했다.

16일 밤 11시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목포로 떠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이른아침부터 목포를 가기위해 기차를 타러 나섰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갑자기 "목포가 제2의 고향"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원래 고향은 종로구 견지동"이라고 말하면서도 "대한민국 곳곳은 나의 제2의 고향"이라 강조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어느 곳도 놓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목포에 도착한 유재석과 조세호는 목포 시청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을 만났다.

작년에 임용이 된 신입 공무원이었고, 이 말을 들은 유재석은 시민에게 얼마나 준비했는지 물었다.

이에 공무원 시민은 "3년 정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은 공무원이 되려고 한 이유를 설명했는데 "태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는데, 집 담벼락이 무너졌다"며 "그때 어려운 상황을 도와줬던 공무원 분들을 보고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시민에게 첫 월급을 어떻게 썼는지 물엇고, 시민은 가족들에게 구두를 하나씩 사드렸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15년 째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는 72년생인 아미를 만났다.

시민은 "엊그저께 병원을 갔더니 휴대폰을 너무 많이 봐서 손목터널 증후군이 왔다"며 "나에겐 오직 방탄소년단 뿐이다"라고 팬임을 밝혔다.

이어 시민들을 만난 유재석과 조세호는 식사를 하러 갔다.

메뉴는 바로 낙지 요리고, 먼저 두 사람은 낙지 호롱이를 먹었다. 맛있게 먹다가 유재석이 매워하자 곧바로 연포탕이 나왔다.

두 사람은 국물이 시원하다며 맛있게 먹방을 펼쳤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조세호와 유재석은 낙지비빔밥과 탕탕이까지 완벽하게 먹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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