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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연예가중계` 최진혁, `LIVE 초대석` 출연… "키스신 잘 찍는 법, 집중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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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배우 최진혁이 'LIVE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노훈수' 멤버들과 송가인, 최진혁, 정준하-테이-가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성수와 노유민, 천명훈이 그룹 '노훈수'로 등장했다. 세 사람은 '뮤직뱅크'의 무대를 앞두고 신인 그룹 대기실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김승혜가 "신인 그룹이라고 들었는데"라며 당혹하자, 노유민이 "데뷔한지는 20년이 넘었다"고 고백했다. 김성수는 "나는 26년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멤버들은 '노훈수'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냐는 질문에 "살림남 촬영하면서"라고 답하면서 표절 의혹에도 해명해 이목을 끌었다. 천명훈은 "표절이 아니고 오마주다"라면서 "왼쪽이고, 음이 좀 다르다. 훨씬 고급지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획 코너에서는 '2019 트로트 新 전성시대'를 주제로 다뤘다. 먼저 중장년층의 공연 문화를 이끌고 있는 화제의 인물, '미스트롯'의 송가인이 인터뷰에 자리했다.

송가인은 요새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꿈꾸고 있는 것 같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고백하면서 일상의 모든 면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또 수입 역시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음을 밝혔다.

이어 송가인이 '진도의 명물'로 떠올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송가인은 "제가 지금 진돗개 이겼다"면서 진도에 송가인 생가가 관광 코스로 생겼음을 밝혔다. 그는 "평일에는 시골집에 몇 십 명씩 오시고, 주말에는 백명은 오신다고 하더라"면서 "마을 앞에는 '송가인 마을'이라고 푯말이 붙어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송가인은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일로 'BTS'와의 콜라보를 꼽아 이목을 끌었다. 그는 "다른 분야 사람들과 콜라보 좀 해봤으면 좋겠다. 요즘 최고의 인기, BTS 같은? 콜라보하면 기가 막힐 것 같다"고 고백해 기대를 안겼다.

다음으로 나훈아, 남진에 대한 이야기도 다뤄졌다. 이외에도 '한국인이 사랑하는 연예계 부부 스타' 코너에서 32위부터 1위까지의 연예인 부부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LIVE 초대석' 코너에서는 배우 최진혁과의 생방송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진혁은 새로 출연하는 드라마 '저스티스'와 '로코 강자'라는 수식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드라마에 최진혁과 나나의 로맨스가 나오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그러자 최진혁은 "저도 되게 궁금하다. 작가님이랑 감독님이 그걸로 밀당을 하신다. 저도 정말 모르겠다"고 답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김승혜는 "최진혁씨의 믿고 보는 연기 중 하나가 로맨틱한 키스 아니겠냐. 키스신 잘 찍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에 최진혁은 "저는, 되게 민망한데. 배우는 현장에서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집중을 하다보면"이라며 답하다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최진혁이 "저는 연애하는 법을 까먹었고, 되게 무뎌졌다"고 고백하자, 신현준이 "무뎌질 때쯤 나타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스타의 단골집' 코너에서는 정준하, 테이, 가희와의 닭발 먹방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티격태격 싸우는 케미와 침샘 자극하는 먹방,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 대한 소개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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