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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구미 KEC 식사 단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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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5월29일 [부실급식만도 못한 ‘부실 회삿밥’…컵라면 나온 날 ‘뚜껑’ 열린 노동자들] 제목의 기사에서 경북 구미의 반도체 부품업체 KEC가 노동자들에게 단가 1700원짜리 식사를 제공해 빈축을 사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KEC에서는 “컵라면은 1회 제공한 사실이 있으나 이는 희망자에 한해 대체 메뉴로 제공한 것이고, 메뉴 등의 결정은 교섭대표 노동조합(한국노총 금속연맹 KEC노동조합)이 참여한 ‘식당운영위원회’ 등에서 이뤄진 것이며, 순수 재료비가 관련 업종과 비교하여 낮지 않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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