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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브루노·보쳉·김장훈·임은경, '비디오스타' 출격…'잊혀진 스타'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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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보챙과 브루노-김장훈-임은경 / 사진=SBS 및 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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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잊혀진 스타들이 '비디오스타'로 재도약을 꾀한다.

2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방송인 브루노, 보쳉, 가수 김장훈, 배우 임은경이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잊혀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과거 왕성한 활동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던 스타들이 한데 모여 근황과 추후 활동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중국인 보쳉과 독일인 브루노는 지난 1990년대 국내에서 활동한 1세대 외국인 연예인이다. 두 사람 당시 각종 예능, CF,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김장훈은 기부, 콘서트, 음반 활동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던 대중가수다. 지난 2017년 욕설 논란 이후 1년 이상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최근 공연, 음원 발매 등으로 활동 재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임은경은 1999년 한 통신사 CF 데뷔로 일명 'TTL 소녀'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끈 배우다. 이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훔팽제로' '시실리 2km', '치외법권' 등 다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를 지속해왔다.

보쳉과 브루노, 김장훈, 임은경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7월 9일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