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3336803 0372019062553336803 06 0602001 6.0.10-RELEASE 37 헤럴드경제 0 popular

‘초면에 사랑합니다’ 구자성, 대표이사 자리 올랐다.. 김재경 행복

글자크기
헤럴드경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구자성이 대표이사 자리에 취임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대표이사 자리에 오르는 기대주(구자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민익(김영광 분)이 대표이사 후보에 사퇴한 대신 기대주는 TNT 모바일의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도민익은 “3년 후에는 무조건 올라갈 거니까, 내가 꽃길 걸을 수 있게 길 잘 닦아둬라”라고 말하며 기대주의 취임을 축하했다.

베로니카 박(김재경 분)은 기대주의 취임에 누구보다 기뻐했다. 박석자(백현주 분)과 함께 취임식에 참석했고, 박석자는 그런 기대주를 보며 나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베로니카 박과 기대주, 도민익과 정갈희는 한 자리에 모여 기대주의 취임을 축하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