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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김민규-김요한…, '프로듀스X101' 치열해진 1위 경쟁[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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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엠넷 '프로듀스X101'이 2차 순위 발표식을 앞둔 가운데,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할 인물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7화까지 1위 경력이 있는 연습생은 3명으로, 김우석, 김민규, 김요한이다.

이 중 김민규는 첫 1위의 주인공으로 6주 차 순위까지 3위 밖으로 떨어본 적이 없는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연습생이다. 연습 기간이 짧아 실력 면에서 혹평을 받고 있지만 눈에 띄는 비주얼과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어 김요한은 2주 차부터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현재 최다 1위 연습생이다. 첫 레벨 테스트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짧은 연습생 기간에도 호평 속에 원만하게 평가를 치러내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고정 '픽'으로 등극했다.

마지막으로 김우석은 순위 리셋 후 6주 차에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연습생이다. 데뷔 경력이 있어 셋 중 가장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고, 눈에 띄는 비주얼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포지션 평가에서는 베네핏까지 거머쥐어 다음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할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이밖에 송형준, 남도현 등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2회 분량의 포지션 평가를 통해 베네핏은 물론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이진혁, 이한결 등 몇몇 연습생들의 순위 급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지난 시즌2에서도 하성운의 2위나 라이관린의 20위 등 갑자기 순위가 급변하는 연습생들이 속출했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 과연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기존 1위 경력이 있는 3인 중 한 사람이 될지, 새로운 얼굴이 될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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