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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보기만 해도 흐뭇한 아들과의 투샷.."10시 전 육퇴는 결국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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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헤럴드경제

김빈우 인스타


김빈우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어제 얼마만의 10시전 육퇴였는데..그래서 내가 얼마나 신이 났는데..결국 율이는 깨서 12시 될때까지 잠을 안자고 어둠속에서 왔다리 갔다리..율이 재우면서 어제 잠시 정확한 남의편이었던 그분께 욕을욕을 하다 이상황이 너무 웃껴 웃으면서 잠이들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 의상을 입고 한 팔에 아들 원이를 안은 채 전신 거울을 활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한 김빈우의 미소와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나는 아들 원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빈우의 게시글에는 배우 오나라가 "언제 원이 볼을 부비부비 해 볼 수 있을까나..더 크기 전에 이모한테 데꾸와주게~~"라는 댓글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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