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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1주째 세계 1위 질주 …렉시 톰슨, 2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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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렉시 톰슨(미국).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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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렉시 톰슨(미국)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톰슨은 18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73점을 얻어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2위에 자리했다.

톰슨은 지난 10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고 곧바로 출전한 마이어 클래식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다.

톰슨이 2위로 올라오면서 이민지(호주)는 3위, 박성현(26·솔레어)은 4위로 전주보다 한 계단씩 밀렸다.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11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마이어 클래식에서 LPGA투어 통산 9승을 올린 브룩 헨더슨(캐나다)는 3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1계단 오른 6위를 차지했다. 이정은(23·대방건설)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나란히 2계단 하락해 각각 7위와 8위에 자리했다.

16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다연(22·메디힐)은 21계단 상승한 51위에 자리했다.
hahaha828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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