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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억원에서 924억원, US오픈 열리는 페블비치의 저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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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페블비치 골프장 주위의 저택들. [프리랜서 고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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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이 열리는 페블비치 골프장이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반도 바닷가 조망 지역은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자 동네다.

특히 미국 골퍼들의 로망인 페블비치 골프장과 바다가 보이는 주택들은 매우 비싸다. 지역 부동산 사이트에 의하면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는 이 동네 골프장 조망 저택 5채는 가격이 1500만 달러(약 178억원)에서 3500만 달러(약 414억원)다.

10번 홀 옆에 있는 저택은 1만5378㎡(약 4650평)로 배우 진 해크만이 살기도 했다. 이 집은 2012년에 7800만 달러(약 924억원)에 매물로 나왔다는 보도가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페블비치 지역은 실리콘 밸리와 가깝지만, 동부의 저택보다는 가격이 민감하게 변동한다. 텍사스 석유 부자들의 비중이 커 기름 가격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현재 가격은 고점보다 떨어졌다는 전언이다.

페블비치=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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