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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신다은♥임성빈 부부, 제주 치유 하우스 찾기 승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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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구해줘 홈즈'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추천한 선흘 예술가 나무집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사연X장동민, 신다은X임성빈 부부가 오랜 시간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제주도 1년 살이를 계획한 4인 가족의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노사연, 장동민은 첫 번째 집으로 애월 더럭초 연못 집을 소개했다. 이 집은 넓은 마당과 4인 가족에게 안성맞춤인 거실, 햇빛이 그대로 들어오는 통창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애월 더럭초 연못 집 전세는 2억이었다.

두 번째로 소개된 집은 애월 보리밭 하얀 집이었다. 해당 집은 ㄱ자 통유리창으로 보이는 한라산과 보리밭, 바다 뷰가 일품이었다. 그리고 뒷마당 개인 평상(풀옵션)이 장점이었다. 이 집은 보증금 1000만원에 연세 1400만원이었다.

노사연과 장동민은 애월 더럭초 연못 집과 애월 보리밭 하얀 집 중 두 번째로 봤던 애월 보리밭 하얀 집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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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선홀 리조트 2층집을 소개했다. 해당 집은 리조트 느낌이 나는 개인 정원과 세련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장점이었다. 하지만 기본 옵션이 부족하고, 전세 2억 5천만원으로 의뢰인의 예산 최대치에 달했다.

다음으로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함덕 바닷가 복층 빌라를 소개했다. 완벽한 풀옵션을 자랑한 해당 집은 보증금 1000만원에 연세 1400만원이었다. 관리비는 5만원이었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선택한 집은 지난주 소개됐던 선흘 예술가 나무집이었다. 해당 집은 전세 2억 5천 만원이었다.

이제 의뢰인의 선택만이 남았다. 의뢰인은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추천한 선흘 예술가 나무집을 선택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