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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조은정과 신혼집 NO" 소지섭, 한남동 빌라 매입에 때아닌 결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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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소지섭. 조은정/사진=헤럴드POP DB, 이매진아시아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때아닌 결혼설에 휩싸였다.

16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소지섭이 한남동 빌라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오래 전부터 계약했던 집으로 이사가는 것 뿐이다. 신혼집 용도는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보도에서 조은정 아나운서와 집을 보러다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소지섭은 저와 집을 보러다녔다. 저와 다닌 것을 조은정 아나운서로 착각하고 오보를 낸 것 같다. 결혼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한남동 고급 빌라인 '한남 더 힐'(약 61억 원)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소지섭이 한남동 빌라를 신혼집으로 사용할 용도로 구입했다고 밝혔다. 조은정 아나운서와 함께 집을 보러다녔다는 것.

그러나 소속사는 결혼설과 신혼집 용도 구입설에 대해 완전히 부인했다. 또 조은정 아나운서가 아닌 소속사 관계자와 함께 집을 보러다닌 것이라고 설명하며 반박했다.

현재 소지섭은 조은정 아나운서와 공개 열애 중이다. 앞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사실을 밝히며 한차례 결혼설에 휩싸인 적 있으나, 부인했다. 두 사람은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사이로, 지인과의 모임에 참석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1년째 교제 중이라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대중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무려 17살이나 났던 것. 더구나 소지섭이 직접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에 대해 "제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다"며 밝히기도 했다.

핫한 커플인 만큼, 벌써 두 번이나 결혼설에 휩싸인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 두 사람이 공개 열애로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일은 두 사람이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며 응원해야할 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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