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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E KOREA EXPO 2019] 미국 프리미엄 전자담배 픽스, VAPE KOREA EXPO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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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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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미엄 액상형 전자담배 픽스(PHIX)는 오는 7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킨텍스 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한국국제전자담배박람회(VAPE KOREA EXPO 2019)'에 참가해 국내 팬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라인을 선보인다.

픽스베이퍼는 오랜기간 전자담배 시장의 경험과 축척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6년에 설립된 미국 최고의 전자담배 브랜드 중 하나이다. 베이핑의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과 자유로운 문화를 서포트하며 성장해온 픽스는 미국에서 정통 베이프 시장에서 가장 인정받는 최고 퀄리티의 액상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 유럽 주요 국가들과 중동에 이르기까지 많은 국가에서 최고의 CSV 전자담배로 인정받으며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 이미 두꺼운 팬층을 확보한 픽스는 높은 퀄리티의 액상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액상을 미국 본사에서 직접 생산하며 픽스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탁월한 타격감과 풍미스러운 향을 느낄 수 있는 액상을 공급하고 있다. 전자담배 업계에서는 이미 높은 퀄리티의 니코틴과 이탈리아에서 특별히 수입하는 플레이버를 사용해 경쟁업체들과 비교할 수 없는 만족감을 전달해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은 니코틴을 1% 미만으로 규제하고 있어서 많은 전자담배 회사들이 그 느낌을 만들어 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픽스는 그들만의 기술력으로 충분한 타격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특히 픽스의 디바이스는 베이핑의 최상의 경험을 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됐다. 포드(POD)의 경우 경쟁사의 것보다 3배가 넘는 생산원가가 들어갈 정도로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했다. 일반 업체들이 코일에 사용하는 코튼(Cotton)이 아닌 세라믹을 사용해 연사를 해도 탄맛이 나지 않는다. 높은 퀄리티의 포드를 제공해 미세한 연기를 만들어내 부드러운 흡입감을 주고 액상이 튀는 현상을 없앴다. 입술이 닿는 포드는 입술의 모양을 닮게 만드는 섬세함을 보였다. 또한 탁월한 그립감을 위해 디바이스의 사이즈와 재질에도 많은 고민을 한 것을 느낄 수 있다.

픽스베이퍼의 담당자는 "한국을 기점으로 아시아 지역을 공략하려는 픽스에게는 한국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시아 시장의 성공의 교두보로 여기고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5개의 맛(오리지널 토바코, 스피아그린, 쿨멜로, 스트로레드, 만골드)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자신감을 전했다.

이어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액상도,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에 따라 느낌이 크게 차이를 보인다"라며 "타협하지 않고 최고의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픽스의 프리미엄 액상을 알아주는 팬들이 입소문을 통해 많이 알려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픽스는 국내에서는 세븐일레븐 편의점과 전자담배 전문매장들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향후 점차 다른 편의점을 통해서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VAPE KOREA EXPO는 국내 전자담배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매년 주요 품목인 전자담배 기기, 액상 향료가 전시되며 코일, 클리너, 케이스, 배터리 등을 비롯한 전자담배 관련 모든 제품이 총망라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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