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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엄기준 열애설 "너무 웃겨서 `자기야` 라고…떳떳하다"(`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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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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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엄기준과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개그맨 김수용, 윤정수, 방송인 오상진, 규현, 가수 딘딘,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자세히 보아야 엄친아다' 특집을 꾸몄다.

이날 규현은 지우고 싶은 흑역사로 엄기준과 열애설을 꼽았다. 규현은 "어느 날 증권가에서 아이돌 A군과 뮤지컬 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B군이 같은 작품에서 만나 연애를 하기 시작했다는 찌라시(증권가 정보지)가 돌았다"라며 "너무 웃겨서, 기준이 형에게 연락을 했더니 봤다더라. (엄기준에) '자기야'라고 했다가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희는 너무 떳떳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규현은 지난달 20일 규현은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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