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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미영 "과거에 귀신 보여 굿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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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밝혀

배우 이미영이 이혼 후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이미영은 빙의 경험담을 말했다.

이날 이미영은 "예전에 빙의돼서 귀신도 보이고 내 상태가 이상했다"며 "30대 초반부터 우울증, 갱년기였다. 이혼 할 무렵 신경을 확 써서 우울증이 생겼다. 내 인생이 어렸을 때부터 다 제대로 된 게없었다. 주위에 사기꾼들만 있고 나한테 왜 이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을 만났다. 옆에 남자는 누구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없는데 무섭게 왜 그러냐고 하더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이미영은 "빙의되는 일이 자꾸 있어서 굿을 한 번 했었다. 너무 힘들었다. 그때는 내 정신이 아니었다. 누군가가 나를 끄는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정세희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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