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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스마트폰도 '트리플 카메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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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기자] [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물론 중저가 스마트폰에서도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제품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품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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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7일, 40만 원대의 가격대에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갤럭시 A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50 후면에는 후면 123도의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2,5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등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해 다양한 구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온스크린 지문 인식을 지원해 빠르고 편리한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삼성 페이,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15W 급속 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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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30만 원대의 가격에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LG X6를 14일 출시한다. LG X6는 제품 후면에 1,6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 화각 120도를 지원하는 초광각 카메라, 사진의 깊이를 추출해 아웃포커스를 구현해주는 심도 카메라 등 총 3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와 함께 6.26인치의 뉴 세컨드 스크린을 장착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때 몰입감이 높고, 32비트 고해상도 음원도 손실 없이 재생하는 하이파이 쿼드 DAC과 이어폰 종류에 상관없이 최대 7.1채널 사운드의 입체감을 구현하는 DTS:X 기술이 적용됐다. LG페이, 3,500mAh 배터리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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