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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후 근황 공개 "원피스를 입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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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가수 겸 배우 이주연(33·위 사진)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주연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원피스를 입어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붉은빛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이주연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2·아래〃오른쪽)과 다정한 모습의 영상을 게재한 뒤, 5분만에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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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제기했으나, 지난달 31일 이주연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만을 밝혔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2015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별별며느리’, ‘훈남정음’, ‘마성의 기쁨’과 영화 ‘더 킹’,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했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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