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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엄태구, 룸살롱 끌려간 이솜 소식에 분노…천호진 만났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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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구해줘2' 엄태구가 천호진에게 분노했다.

6일 방송된 OCN '구해줘2' 10회에서는 최영석(천호진 분)이 김영선(이솜)을 위기에 빠트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석은 김영선에게 서울에서 취직을 시켜준다며 설득했고, "서울에 있는 복지 재단입니다. 좋은 직장에서 등록금을 모으십시오"라며 설명했다. 결국 김영선은 최경석을 믿고 서울로 떠났다.

이후 김영선은 약에 취한 채 룸살롱에서 일하게 됐다. 수달(백수장)은 우연히 김영선을 발견했고, 김민철(엄태구)에게 전화했다. 수달은 김민철에게 "강남 룸살롱에 영선이 있어요"라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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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은 집으로 달려갔고, 영선 모(서영화)는 "네가 이러니까 사람들이 널 사탄으로 생각하잖아. 영선이 잘 있으니까"라며 만류했다.

김민철은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알아? 누가 대학교 졸업도 못한 애 취직 시켜줘"라며 추궁했고, 영선 모는 최경석이 취직자리를 알아봐줬다고 밝혔다.

김민철은 "걔가 팔아넘겼네. 우리 영선이 그 새끼가 팔아넘겼어"라며 분노했다. 이때 최경석이 나타났고, "날 찾는 건가"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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