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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세금 추징' 한채영·주상욱 측 "추가세금, 전액 납부 예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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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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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채영, 주상욱이이 추징당한 세금을 전액 납부 예정이다.

한채영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27일 엑스포츠뉴스에 "이번 세무조사 후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통지를 받았다"며 "추가 세금은 고지받는 즉시 성실히 전액 납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한채영 측은 "앞으로 세무 관련 사항들에 주의를 기울여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주상욱 측 역시 "확인 결과, 현재 세무조사에 관해 성실히 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필요경비 계상금액 중 세법상 필요경비로 인정되는지 여부에 관한 사실판단상의 차이 등으로 인해 세금을 추가로 부과한다는 통지를 받았다. 추가 세금은 고지 받는 즉시 전액 납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국세청은 인기 연예인, 유튜버, 운동선수 등 176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공효진, 한채영, 주상욱 등이 포함됐으며 과세당국은 한채영, 주상욱에게 수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