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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불법거래 적발시 강제 취소"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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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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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국카스텐이 ‘HELLO’ 콘서트의 최종 포스터를 공개한 가운데, 불법 거래 강력 대응 나선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실크 천에 검은 실로 ‘guckkasten Hello’라고 콘서트 명을 자수로 수놓은 디테일이 돋보인다. 순백의 실크와 자연스러운 주름이 만들어낸 그림자가 강렬한 대비를 이뤄 인상적인 포스터가 완성됐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는 하현우가 직접 아이디어 구상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아트 디렉터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완성했다”고 전하며, “하현우는 매 공연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완성도를 위해 디렉팅에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헬로’ 콘서트는 매해 처음으로 열리는 국카스텐의 단독 콘서트이자 의미 있는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의료비 지원금으로 기부한다. 또한,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콘서트인 만큼 순수하게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팬들을 위해 매년 불법 티켓 거래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소속사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공식 예매처가 아닌 온라인 중고거래 및 티켓 거래 사이트를 통한 티켓 불법거래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지고 있으며, 적발 시 강제 취소 조치 될 예정”이라고 불법 티켓 거래 및 양도 근절을 위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2019년 국카스텐의 첫 단독 콘서트 ‘헬로’는 오는 6월 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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