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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정하나, '복면가왕' 출연 소감 "긴장+행복한 무대"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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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26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가면을 들고 있는 모습은 물론, 가면을 벗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정하나는 "복면가왕 상암MBC는 바로 저 정하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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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랜만에 서 본 무대.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고 무엇보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따뜻하게 반겨주신 선배님, 제작진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징거타임부터 저를 만들어주신 MBC 사랑해요"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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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하나는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야 이 방송국 놈들아 상암 MBC'로 등장했다. 그는 이날 '핵인싸 스팟 양평 두물머리'와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정체를 공개하며 정하나는 "전 징거 현 정하나다. 무대를 4년 만에 선다"라며 "눈물이 나더라. 아직 꿈이 가수다"라고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정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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