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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 중독성"…'컬투쇼' 위키미키, 야무진 입담…스쿨 크러시 뿜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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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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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위키미키가 야무진 입담으로 스쿨 크러시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일요일 '새 앨범 발굴단' 코너에는 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작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컬투쇼'에 출연한 위키미키. DJ 김태균은 "신곡 가사가 라임이 잘 맞아 재밌더라"며 칭찬했다.

지난 14일 발표한 앨범 'LOCK END LOL' 속 신곡 'Picky Picky'를 두고 각 멤버들은 열혈 홍보를 이어갔다.

세이는 "빠른 템포에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라고 말했고, 도연은 "무대를 보시면 알겠지만 퍼포먼스가 인상깊다. 굉장히 귀엽고 멋있는 포인트가 있다. 노래도 중독성있어 한 번 들으면 계속 따라 부르게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이어 엘리는 "모든 파트가 킬링 파트다. 들으면 난리가 난다"고 덧붙였고, 리나는 "수능 금지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루시는 "정말 좋은 곡이다.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다. 밥같이 끊을 수 없는 노래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고, 루아는 "색다른 위키미키의 까다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답했으며 마지막으로 리더 수연은 "한번 들으면 남녀노소 다 따라부를 수 있다"고 자신하며 후렴구를 불렀다.

활동하게 되는 무대 의상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위키미키는 "교복을 기본으로 만들었다. 저희 콘셉트가 '스쿨 크러시'다. 각자의 매력을 담았다. 이번에 메인 의상은 네온 컬러가 유행이어서 네온 컬러가 들어간다"고 전하기도.

또 활동중에 '전교회장, SNS스타, 거울공주 모범생, 운동 특기생, 루시 학교 짱, 프로지각러, 락앤롤 매니아'등 다양한 캐릭터 스토리텔링을 설정했다고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루시는 "무대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이 곡의 마지막에 치어리딩하는 느낌이 난다"며 무대를 즐기고 있음을 어필했다.

리더를 맡고 있는 수연은 "저희가 첫 주 활동이 끝났는데 위키미키에 더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기회로 해외에서도 하고 싶다"고 야무진 포부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위키미키는 일본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갈때 마다 공연장에서 팬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즐겁게 무대를 하고 있다고. 지난달 베트남에서는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팬들이 계셔서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수연은 "아직 단독 콘서트를 못했다. 콘서트를 한다면 피아노를 치면서 발라드를 부르고 싶다"고 밝혀 무대를 기대케 했다.

이에 도연은 "저희 멤버들이랑 단체로 퍼포먼스 무대를 꾸며보고 싶다. 멤버들이 춤을 다 잘 춘다. 멋있는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소원했다.

마지막으로 위키미키는 "10월 이후 두 번째로 컬투쇼에 오게되었는데 스케줄이 있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왔다.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기쁘고 즐겁게 오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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