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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승 가자' 다저스 타선 1회부터 득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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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피츠버그(미국),박준형 기자]올 시즌 9경기에서 6승 1패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은 피츠버그를 상대로 시즌 7승에 도전한다.1회초 1사 3루 다저스 시거가 적시타를 때려내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피츠버그(미 펜실베니아주), 이종서 기자] LA 다저스 타선이 1회부터 점수를 내주며 선발 투수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류현진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9경기에서 6승 1패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은 이날 시즌 7승에 도전한다.

타자들이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이날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코리 시거(유격수)-코디 벨린저(우익수)-맷 비티(1루수)-러셀 마틴(포수)-알렉스 버두고(중견수)-크리스 테일러(2루수)-류현진(투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타자 피더슨이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먼시의 진루타가 나왔다. 이어 시거의 적시타가 나오면서 다저스는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이후 벨린저의 땅볼로 선행 주자 시거가 잡혔고, 비티까 땅볼로 물러나면서 이닝이 끝났다.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1회말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bellstop@osen.co.kr